ScholarBridge · Vol. 1 · No. 2 · 2026년 10월

《HEARIM · 헤아림》실측 AI 실무 저널

모든 주장에는 영수증이 있다.

세고, 헤아린다.
잘된 것도, 틀린 것도 세는 AI 실무 연구 저널

발행 ScholarBridge · 편집인 최낙초 · ISSN: 신청 예정

특별편 제1호 · 2026년 10월

목차 · Vol.1 No.2 · 2026년 10월

ISSN: 신청 예정
편집인 최낙초 · 발행 ScholarBridge
Editorial office: scholarbridge2026@gmail.com

투고 안내 →

왜 만들었나

인터넷이 시민을 기자로 만들었듯, AI는 시민을 저자로 만듭니다.

그러나 AI가 주는 답을 그대로 받아 적는 것은 저술이 아닙니다. AI에게 휘둘리는 것과 AI와 함께 생각하는 것은 다릅니다.

《헤아림》은 AI와 깊이 대화하며 스스로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실을 발견하고, 그 발견을 AI와 토론하며 검증해 새로운 가치를 만든 사람의 글을 싣습니다.

초등학생이든 노인이든, 학위나 소속이 없어도 누구나 투고하고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미래가 아니라, 사람과 AI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저널을 만들었습니다.

싣는 글 — 네 가지를 모두 갖춘 글

  1. 발견. AI와의 대화를 통해 전에 몰랐던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대화 전과 후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밝힌다.
  2. 토론. AI의 답을 받아들이기만 하지 않고 반박·검증·수정했다. 그 흔적(대화 발췌)을 보여 준다.
  3. 데이터. 주장마다 실데이터나 출처가 있다. 누구나 다시 확인할 수 있다. 합성 예문만으로는 결론을 내리지 않고, 원자료와 코드를 공개한다(개인정보·회사 자료 제외).
  4. 논리. 질문 → 방법 → 결과 → 한계의 학술적 구조를 갖춘다. 판정 기준은 데이터를 보기 전에 적어 사전등록·해시로 고정한다. 틀린 가설과 한계, 정정도 정직하게 싣고, 정정은 원문 이력을 남긴다.

누구나

운영